
안녕하세요 모스트애드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자연스레
내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이웃들이나
방문자들이 들어왔는지 궁금하기에
통계창을 들어가보게 되는데요.
들어가서 보면 순방문자수, 방문횟수,
재방문율, 평균방문횟수 등 비슷해보이는
이름들의 방문자 종류들이 나와있어
정확히 어떤걸 의미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비슷해보이지만
사실 가르키는 의미는 다르기 때문에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종류와
그 차이점들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순방문자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중요한 건
하루에 그저 많은 방문자들이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방문했던 사람들이 다시 방문할 수
있게 블로그를 탄탄하고 유익하게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가장 먼저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종류 중
순방문자수에 대해서 먼저 알려드리자면
일단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순방문자수가 높으면 좋은거 같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순 방문자수는
하루동안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의 수로
한 사람이 10번을 들어왔다하더라도
1명으로 집계가 됩니다.
순방문자수에만 집착을 할 게 없는게
사람들이 대략 얼마나 들어왔는지
알 수 있는 단순지표일 뿐 사실상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더욱 중요한
것은 방문자가 내 블로그에 얼마나
오래 있다가 나가는지 그리고 재방문을
하였는지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방문횟수

두번째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종류는
바로 방문횟수인데 방문횟수의 경우에는
순방문자수보다 더 세밀하게 나타내는
집계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방문횟수의 경우에는 순방문자수와는
다르게 10번을 들어온 사람이 있다고
하면 10번이 모두 방문횟수로 집계가
되는 것입니다.
순방문자수가 더 중요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방문횟수는 중복으로 들어온 통계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방문횟수가 많다는
것은 재방문 한 사람들도 많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입니다.
방문횟수가 높다면 내가 작성하고 있는
콘텐츠의 신뢰도가 높다는 뜻이며
한 포스팅만 보는 것이 아닌 다른 포스팅도
보러왔다는 확률이 클 수 있으며 이로인해
정보를 작성하는데에 잘하고 있다는
뜻으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균방문횟수

세번째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종류는
평균방문횟수로 앞서 이야기한
두개의 통계보다는 내 블로그를 얼마나
운영을 잘하고 있는지 갈릴 수 있습니다.
평균방문횟수는 방문횟수 나누기
순방문자수로 척도를 나타낼 수 있으며
순방문자수가 1000명일 때 방문횟수가
1200명으로 찍힌다면 평균 방문횟수는
1.2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균 방문횟수의 지표는 1.3 정도가
넘으면 내 게시글이 정말 유용하거나
방문자들의 유입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겠지만 1.0, 1.1 정도로
표기가 된다면 방문자들이 들어오긴
했지만 블로그 안에서 다른 게시글을
많이 본다기 보다는 들어와서 몇 초 있다가
바로 나갔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방문률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종류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재방문률이라고 볼 수 있는데
기존 방문자들이 다시 찾아온 통계라고
볼 수 있으며 내 블로그가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다시 찾아올만한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한 통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재방문률이 높은 블로그 라는 것은
글의 신뢰도는 물론이고 정보를
얻어갈 게시글들이 많다는 증거이며
방문자들이 계속 찾고싶은 블로그라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재방문률이 낮은 블로그라면
내 블로그 내에 있는 글들이 딱히
정보를 얻어가기 어려운 글이라던지
그저 한번 들어와서 대충 글만 슥
훑어보기에만 좋은 블로그라는
뜻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재방문률이 낮은 이런 블로그의
경우에는 블로그의 방향성을
다시 맞춰서 사람들이 궁금해할
내용들의 게시글을 꾸준하게
올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할 때 중요한
부분은 사람들이 그저 얼마나
들어왔다는 수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문자들이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얼마나 머물렀다가
가는지의 체류시간과 블로그 내에서
또 다른 내 글을 둘러보다 가는 것
그리고 방문자들이 다시 들어오는
재방문률 이렇게 3가지가 중요합니다.
때문에 검색 상단에 올라가는 것도
이런 3가지의 수치의 통계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닌
오래 머무르고 재방문을 하는 것에
대한 통계가 중요하답니다.

평균 방문 횟수가 올라갔다면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글에 대한
정보들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재방문률이 올라간다는 것은
블로그의 신뢰도와 내가 작성하는
게시글의 품질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방문횟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단순 조회수가 오르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관심도가
함께 올라갔다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이렇게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많은
블로거들이 순방문자수만 올라가면
좋은 것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실텐데
사실은 중요한 부분이 따로 있다는 것을
염두해두시고 올바른 블로그의 방향성을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