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스트애드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신규가입자 수가 많이 오르고 있는 만큼
아직도 사랑받는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발주자로 나온 네이버 포스트도
검색창에 종종 검색을 하다보면 하나 둘씩
볼 수 있는데 이 블로그와 포스트의 차이점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오늘은
두가지 플랫폼의 차이점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네이버 블로그는 아시는 분들이 많듯이
사진과 텍스르를 이용해서 나의 일상을
공유하고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글을 업로드 하는 플랫폼입니다.
내가 겪었던 경험이나 내가 다녔던 여행지,
내가 먹었던 맛집이나 카페 이런 것들에 대해
나만의 후기를 남기거나 느낀 점들을 남겨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이런 경험이나 후기에
대해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동영상을 올려서 더욱 다양한 것들을
공유할수도 있고 이웃들과 함께 서로이웃이나
이웃으로 관계를 유지하면서 친구처럼
소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포스트는 블로그와는
조금 다르게 일상이나 후기를 나눈다는
개념보다는 전문적인 글들을 남기는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카드뉴스나 시리즈 연재 등
다양한 주제별로 포스팅을 하여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전문적인 지식들을
공유하는 플랫폼 입니다.
이렇게 포스트는 정보제공을 하는 플랫폼이다보니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블로거라고
칭하게 되고 포스트를 운영하는 분들은
에디터라고 창하게 되며 블로그에서는
이웃, 서로이웃이라고 칭하던 것을
포스트에서는 팔로워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블로그는 2000년대 초반에 나와서 PC에
최적화가 되어있는데 그 시대때 유명했던
다른 플랫폼들과는 다르게 상세한 사진들이나
동영상도 같이 넣을 수 있어서 일상생활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뒤이어 나온 포스트는 PC에 최적화된
블로그와 달리 모바일에 최적화되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글과 사진을 이용하여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은 비슷하지만
흔히 말하는 카드뉴스형의 콘텐츠도
발행을 할 수 있어 더욱 직관적으로
글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는 일상과 일기 형식 뿐만
아니라 정보를 다루는 글들도 업로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제를 고르는데에
무궁무진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꾸준하게 글을 작성한다면
협찬같은 것들을 통해서 제품들이나
맛집들도 비용을 세이브할 수 있기때문에
블로그를 통해서 먼저 글을 작성해보고
그 뒤에 포스트로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포스트는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마치 책을 쓰는 것처럼 일정한 주제로
글을 발행하는 것이 좋다보니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시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이용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해야 더욱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주제들로 글을 발행하길 바랍니다.

오늘은 블로그와 포스트의 차이점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보았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운영되고 있는듯한
플랫폼이라서 차이점을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웠던 분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내용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