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해시태그 사용법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안녕하세요 모스트애드입니다.

블로그 글을 작성하다보면

하단에 해시태그를 걸어두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텐데요.

​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해시태그가 어떤 건지 잘 모르는

분들도 많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주의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알려드리려고 한답니다.

​

해시태그는 sns에서도 많이

봤을텐데 블로그에서는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또 역할과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해시태그란?


먼저 해시태그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자면 특정 주제 그리고

키워드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호입니다.

​

보통은 내가 작성하는 키워드를

해시태그로 작성하거나 내가 작성한

주제를 태그를 걸어서 사용하는데요.

​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을 했을 때

해시태그를 통해서 관련된

콘텐츠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해시태그의 역할


해시태그 사용법을 설명하기 전에

역할을 보자면 사용자가 특정 주제에

대해서 검색을 할 때 관련된 글이

상단에 뜰 확률이 더욱 높아지는

검색 최적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

또한 해시태그를 걸어준다면

노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로

유입이 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내가 작성하는 글에 대한

주제에 관심이 있는 잠재적인

독자들에게 내 글이

뜰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사용법


해시태그 사용법은 포스팅 내에서

최대 10개까지 가능하지만

10개를 전부 넣는 것보다는 3개에서

5개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

또한 글을 발행할 때 발행버튼을

누르면 태그편집이라는 공간이

나오는데 태그 입력을 해주면 된답니다.

​

태그편집란에 입력하지 않고

본문 내에 # 바로 뒤에

간단하게 입력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내가 작성하는 글의 주제와 관련된

해시태그를 넣어주는 것이 좋으며

만일 패션에 관한 글 중 가방에 관련된

글을 작성한다면 크로스백, 숄더백 등

이런 관련 단어를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또한 너무 길게 문장처럼 넣는 것

보다는 사람들이 검색을 할만한

단어로 넣어주는 것이 좋답니다.

​

태그를 넣을 때는 가방 관련된 글을

작성한다면 가방이라는 큰 단어 말고

구체적인 크로스백, 백팩 같은

세분화된 단어를 넣어주는 것이

조금이나마 더 효과적이랍니다.

해시태그 주의할 점


네이버에서는 광고글이나 지나친

홍보가 눈에 띄는 글을 상업성이

짙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내 글이

노출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과도한 해시태그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3개에서 5개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

두번째로 글의 내용과 전혀 무관한

단어를 해시태그로 사용하면 좋지 않은데

가방관련인데 신발, 음식 이런 단어들로

해시태그를 건다면 주제에 맞지 않기

때문에 주제에 맞는 단어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본문에 해시태그를 넣으면

글을 읽다가 해시태그를 클릭 시

방문자들이 다른 곳으로 이탈될 수

있기 때문에 해시태그는 발행을

하기 전 태그편집란에 하는 것이

방문자들의 이탈율도 막고 내 블로그의

체류시간도 늘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해시태그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분들이라면 해시태그를 어떻게

작성을 해야하는지 또 얼마나 넣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알려드린 사용법을 잘 읽어

보시고 적재적소에 맞는 해시태그로

블로그를 운영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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