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플레이스 마케팅 어뷰징 멈춰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모스트입니다.
최근 플레이스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가짜/조작 영수증 어뷰징 집중 단속
및 페널티 강화라는 공지를
보셨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는 경고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처벌 수위가 명시된 것인데
하지만 주변에서는 작업을 해도
괜찮다,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며 유혹이 많이
들어오는 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고가 들어온다는 것은
단순 경고가 아니기 때문에
플레이스 마케팅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고 실행을
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AI 브리핑 삭제, 블라인드 등

먼저 이번 네이버 공지 957호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업체 단위 제재로
예전에는 걸린 리뷰만 지우는 형식이었다면
이제는 업체의 리뷰 탭 전체를
일정기간동안 블라인드 처리를 합니다.
또한 요즘 네이버에서 진행하고 있는
AI브리핑에서 가게 정보가 삭제되는데
이 부분은 일정 기간이 아닌 완연한
삭제가 될 수 있다고 못을 박은 상황입니다.
플레이스 마케팅을 한다고 단 한번이라도
영수증을 조작하거나 허위로 예약을
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매장을 위해
여태까지 진실되게 쌓아온 실제 리뷰도
모두 신뢰할 수 없는 정보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전 페널티

실전 페널티로는 네이버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제재를 하게 될까요.
리뷰탭 블라인드와 AI브리핑 삭제를
사실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단지 유입만을 늘려왔던 것이 아닌
허위로 영수증 리뷰를 한 것들이
섞이게 되면 업체 전체의
신뢰도가 날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플레이스 마케팅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내가 활용하고 있는 방식이 실제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얼마나 정교하게
구현하는지, 네이버 가이드라인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지는 않는지 확실하게
체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런 꼼꼼하고 반복적인 체크가 바로
매장운영을 꾸준하게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융합 마케팅

앞으로의 마케팅은 하나만으로 하는 것보다는
다방면으로 융합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첫번째로 기술적인 관리를 하게 되더라도
실제 고객이 사진을 찍고 진실된
리뷰를 하는 영수증 리뷰가 베이스가
되어야 합니다.
진짜 데이터가 섞이지 않고
가짜로만 데이터가 쌓인 계정은
숨길수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유입 경로의 다양화인데
이제는 검색으로만 유입이 되는 것은
부자연스럽기에 sns,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들을 통해 실제 손님들이
찾아오는 비중을 늘려주어야 합니다.
세번째로는 손님들이 아무리 정상적인
루트로 실제 고객들이 들어온다하더라도
체류 시간이 짧고 리뷰가 부실하다면
우리 가게가 진실되다고 판단하지 않기에
사진과 텍스트를 사용해서 정성스러운
리뷰를 꾸준하게 쌓아주어야 합니다.
이런 방법들로 실제 고객들이 우리
매장에 방문하고 있다는 것을
쌓아주어야 우리 매장 역시
신뢰도가 올라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플레이스 마케팅은
지금까지와 다르게 수치로만 증명하는
것이 아닌 얼마나 실제 고객들이
들어오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반드시 똑같은 작업을 하는 것은
언젠가는 우리 매장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습니다.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면서
변화하는 부분들을 항상 파악하면서
기술적인 관리를 고루고루 섞어준다면
우리 매장도 매출도 지킬 수 있습니다.
영리하게 관리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