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스트애드입니다!
오늘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이라도 들어봤을 듯한 이달의 블로그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양질의 글들을
발행하고 있는 분들에게 31개의 주제를
정해서 블로거들에게 이달의 블로그라는
타이틀을 주며 소개페이지에 노출해주어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선정하는 방식이 블로거들의 추천이나
내 글을 읽는 이용자들의 추천으로
뽑히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말 객관적으로
선정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이 된다면
내 블로그에 들어가면 이달의 블로그
마크가 달리게 되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상당히 뿌듯하고 보람찰 순간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이달의 블로그는
방문자수나 이웃수가 많이 있어야
해당이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정답은 NO! 입니다.
요즘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되는
블로그들을 보면 방문자수나 이웃수가
적어도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양질의
글을 발행하여 충분하게 카테고리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들이 뽑히고
있기 때문에 나만의 생각이나 경험을
가지고 꾸준히 발행한다면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달의 블로그는 총 31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선정을 하게 되는데 매달
31개의 카테고리를 모두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달마다 4~6개 정도의 카테고리에서
블로거들을 색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매달매달 주제가 달라지기에
본인에게 맞는 달이 나온다면 조금 더
신경을 쓰시면 될 듯 합니다.

이달의 블로그 이외에도 올해의 블로그라는
제도도 있는데 이달의 블로그는 매달
선정하는 점이 있다면 올해의 블로그는
매년마다 100인을 선정하여 메달과
다이어리 등의 굿즈를 보내주고
영향력 있게 활동한 대표 블로그에게
특별한 이름을 주는 제도입니다.
한해 동안 선정된 이달의 블로그 중에서
활동성과 주제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향력있는 100인을 선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영예로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올해의 블로그에 선정이 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우선 블로그 운영기간이 최소 90일
이상이어야하고 방문자수 등이 높으면
많은 이용객들이 왔다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광고글만 계속해서 올리는 것이
아닌 나만의 후기와 경험들을 발판삼아
지속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만의 지속적인 카테고리로
전문적인 분야로 계속 발행을
나갈수록 더 높은 점수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늘은 이달의 블로그와
올해의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받아보고 싶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나만의 후기와 이런 것들로 블로그 글을
꾸준하게 발행하여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